'김준호♥' 김지민, 42세 노산인데…D라인 잡고 광란의 댄스 "어머니 괜찮아요?"

'김준호♥' 김지민, 42세 노산인데…D라인 잡고 광란의 댄스 "어머니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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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오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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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코미디언 한윤서 결혼식에서 임신 중인 김지민이 흥을 감추지 못했다. 지난 11일 김민경은 자신의 SNS에 "윤서야 결혼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한윤서의 결혼식 현장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한윤서 결혼식에서 축가를 부르는 조혜련의 모습이 담겼다. 특유의 넘치는 에너지와 흥으로 무대를 장악한 조혜련의 노래에 결혼식장은 금세 축제 분위기로 물들었다. 이를 지켜보던 오나미, 박소영 등 동료 코미디언들도 하나둘 자리에서 일어나 춤을 추며 흥을 더했다. 신랑과 신부를 축하하기 위해 모인 개그우먼들의 남다른 흥과 끈끈한 의리가 고스란히 전해졌다. 특히 임신 중인 김지민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지민은 볼록 나온 D라인을 감싼 채 흥겨운 음악에 맞춰 춤을 추며 결혼식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임신 중에도 동료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흥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지켜보던 김민경은 "지민아 괜찮아?"라고 걱정스러운 듯 물으면서도 이내 웃음을 터뜨려 유쾌한 분위기를 더했다. 걱정과 웃음이 뒤섞인 현실적인 반응은 물론, 서로를 편하게 대하는 동료들 사이의 친밀한 관계도 엿볼 수 있었다. 한편 한윤서는 지난 11일 서울 모처에서 2세 연상의 비연예인 문준웅 씨와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한윤서는 지난해 7월 열린 김준호와 김지민의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김지민은 코미디언 김준호와 2025년 7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첫 아이를 기다리고 있으며, 출산 예정일은 2027년 2월로 알려졌다. 태어날 아이의 성별은 아들인 것으로 전해졌다.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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