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무용 엘리트' 고3 딸 수시 발표 앞두고 명당서 절까지…"대학 붙었으면"

박명수, '무용 엘리트' 고3 딸 수시 발표 앞두고 명당서 절까지…"대학 붙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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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방송인 박명수가 고등학교 3학년인 딸 민서 양의 대학 합격을 향한 간절한 마음을 드러냈다. 25일 유튜브 채널 '할명수' 영상 말미에는 박명수가 딸의 대학 수시 결과를 기다리며 긴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예고편 속에는 대운 명당 투어가 그려진 가운데 제작진은 "요즘 MZ들 사이에서 명당에 가서 기운을 받는 게 유행이라고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딱 하나 이룰 수 있다면 어떤 소원을 빌고 싶냐"라고 물었다. 이에 박명수는 고등학교 3학년인 딸 민서 양을 떠올렸다. 민서 양은 예원학교 한국무용과 졸업 후 현재 선화예고 무용과에 재학 중인 무용 엘리트다. 대학 진학을 앞둔 딸을 둔 박명수에게 이날 가장 간절한 소원은 딸의 합격이었다. 박명수는 "우리 아이가 대학교에 붙었으면 하는 바람이다"라면서 아빠의 간절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오늘이 아이 수시 발표 나는 날"이라면서 결과 발표를 앞두고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대운 명당을 찾은 박명수는 소원으로 '우리 딸 대학 합격'이라고 적었다. 이어 두 손을 모아 기도하는 것은 물론 절까지 하며 딸의 합격을 간절히 바랐다. 그리고 마침내 수시 결과 발표 시간. 박명수는 떨리는 마음을 감추지 못한 채 쉽게 결과를 확인하지 못했다. 이후 합격 여부가 공개되기 직전 예고편이 마무리되면서 민서 양이 원하는 대학에 합격했을지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박명수는 2008년 피부과 의사 한수민과 결혼해 슬하에 딸 민서 양을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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