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AI가전이 가져온 여유… 캠페인 영상 10억 뷰 넘겼다

LG AI가전이 가져온 여유… 캠페인 영상 10억 뷰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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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Sci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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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43개국서 10종 영상 공개 AI가 마음의 여유 돕는다는 메시지 LG전자 인공지능(AI) 가전으로 현대인의 가사 부담을 덜어주는 일상을 담은 '라이프스 굿'(Life's Good) 글로벌 캠페인 영상이 공개 한 달 만에 합산 조회수 10억회를 돌파했다. LG전자는 지난달 3일부터 미국 영국 독일 스페인 호주 브라질 멕시코 등 43개 국가에서 유튜브·인스타그램·틱톡 등 소셜미디어 채널에 총 10종의 캠페인 영상을 순차 공개했다. 첫 영상 업로드 후 한 달여 만인 지난 6일 기준 합산 조회수는 10억회를 넘어섰다. 이번 캠페인은 AI 가전이 가사 노동의 '심리적 부담'을 덜어줄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영상의 주인공은 자녀 5명을 키우는 가정이다. 이들은 사전 인터뷰에서 '장보기와 식사 준비, 청소, 세탁 등 끊임없이 신경 써야 할 일이 생겨난다'며 '머릿속이 쉴 때가 거의 없다'고 고충을 토로한다. 이때 LG AI 가전이 집 안 곳곳에 배치된다. 아이 방 에어컨은 사람 위치와 사용 패턴, 공간을 분석하는 AI 바람 기능으로 최적의 온도를 설정한다. 워시타워는 세탁물의 무게와 옷감 종류를 분석해 스스로 세탁·건조 강도를 조절한다. 가족이 저녁 식사를 하는 동안에는 로봇청소기가 바닥을 청소한다. LG전자 관계자는 8일 '다양한 AI 가전이 가사 부담을 덜어 가족이 온전한 저녁 시간을 누리게 되는 과정을 그려냈다'고 전했다. 김효은 LG전자 브랜드매니지먼트담당은 '4년째 이어오고 있는 라이프스 굿 캠페인은 기술이 고객 삶을 얼마나 풍요롭게 할 수 있는지를 보여줘 왔다'며 '올해는 특히 AI 기술이 현대인의 일상에서 보이지 않는 부담을 덜고 마음의 여유를 찾도록 돕는다는 '프리 업 유어 마인드'의 메시지를 담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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