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이 여는 ‘궁중 잔치' 가볼까… 24일부터 ‘창경궁 야연' 행사

왕이 여는 ‘궁중 잔치' 가볼까… 24일부터 ‘창경궁 야연' 행사
View on original source
Category: Entertainment
Share
Archive
Like
한가위를 맞아 궁중 잔치를 재해석한 '창경궁 야연(夜宴)'이 열린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와 국가유산진흥원에서는 이달 24일부터 10월 4일까지 창경궁 문정전 일전에서 야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야연은 19세기 순조의 아들인 효명세자가 국왕에 대한 효심을 담아 주관한 잔치에서 착안한 궁궐 활용 행사로, 2021년부터 선보이고 있다. 체험 참가자는 왕의 초대를 받은 '손님'이 돼, 조선시대 문관이나 무관 등의 분장을 하고 가족과 함께 궁중 다과를 즐기고 전통 공연을 볼 수 있다. 입장권은 8일 오후 2시부터 티켓링크에서 선착순으로 예매할 수 있다.

(0)Comments

 

A note on cookies

Newshunt uses essential cookies to keep you signed in and to remember your language and country, so the site works the way you expect. With your permission, we'd also like to use analytics cookies to understand how people use Newshunt and improve it over time.

Accepting only affects analytics. To learn more, view our Privacy Policy or Terms & Condi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