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수, 손톱까지 관리하는 '에겐남' 루틴에…'테토남' 주상욱 "상상 못할 일" 충격 (미우새)

김범수, 손톱까지 관리하는 '에겐남' 루틴에…'테토남' 주상욱 "상상 못할 일" 충격 (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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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Entertai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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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가수 김범수가 '관리'에 진심인 에겐남 모멘트를 선보였다. 손톱까지 관리받는 김범수의 에겐 루틴에 테토남 주상욱이 충격받았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 방송 말미에는 김범수의 첫 일상 공개가 예고됐다. 예고 영상에서 김범수는 '관리'에 진심인 '에겐남' 면모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그는 거울 앞에서 꼼꼼히 로션을 바르고, 토너 패드까지 올리며 피부 관리에 공을 들였다. 로션을 바르던 중 피부 트러블을 발견하자 "여기 뭐가 났다. 조그맣게"라며 세심하게 신경 쓰기도 했다. 이어 김범수는 얼굴에 토너 패드를 붙인 채 '건강 관리'에 나섰다. 그는 공복에 소금물을 마시며 자신만의 루틴을 이어갔다. 이 가운데 설거지를 미루지 않고 바로 해치웠다. 그는 무언가를 여러 차례 챙겨 먹었으나, 매번 곧바로 설거지를 하며 마치 '돌림노래' 같이 반복되는 루틴을 선보였다. 이에 서장훈은 "이 사람 보통 사람 아니다. 대박이다"라고 감탄했고, 주상욱은 "굉장히 상상할 수 없는 일들이 계속 벌어지고 있다"며 놀랐다. 김범수의 관리는 피부와 건강에서 끝이 아니었다. 그는 네일숍을 방문해 깔끔하게 손톱을 정리했다. 네일을 받으며 그는 "다른 남자들과는 다르다는 느낌이. 관리하는 남자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를 지켜보던 '테토남' 주상욱은 충격받은 표정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안겼다. 이 가운데 예고 말미에는 김범수가 "그야말로 가수로서는 하늘이 무너지는 느낌이었다. 악몽처럼 계속 나타나듯이 그때 생긴 트라우마가 시작이었던 것 같다"고 토로해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의문을 유발했다. 한편, 최근 김범수가 '미우새'에 합류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그의 에피소드는 오는 13일 공개 예정이다. 지난 2022년 '미우새'에 스페셜 MC로 출연해 활약했던 김범수가 보여줄 일상이 기대를 모은다. 사진 = SBS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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