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이앤씨 ‘더샵 에너지 절약 챌린지', 8500㎾h 줄였다

포스코이앤씨 ‘더샵 에너지 절약 챌린지', 8500㎾h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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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Sci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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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가구 단지 하루 사용량 절약해 포스코이앤씨가 입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4개월간 8500㎾h의 전력을 절감했다고 8일 밝혔다. 전력거래소, 포스코DX, 파란에너지와 함께 진행한 '더샵 에너지 절약 챌린지'를 통해서다. 8500㎾h는 1000가구 규모 아파트 단지가 하루 동안 사용하는 전력량과 맞먹는다. 포스코이앤씨는 입주민들이 일상에서 간편하게 에너지 절약에 동참할 수 있도록 스마트홈 플랫폼 기반의 '오토 DR'(자동 수요반응) 시스템을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오토 DR은 전력 수요가 급증할 때 스마트홈 시스템이 가전기기를 자동 제어해 전력 사용량을 줄이는 기술이다. 입주민은 전력거래소가 운영하는 '에너지 쉼표' 제도에 참여해 전기를 아끼고 보상도 받을 수 있다. 이번 챌린지에는 32개 단지에서 총 3850가구가 자율적으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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