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지적하신 문제점.
토큰 사용량에 압도당합니다. X에 보니 토큰을 덜 쓰는 방법이 있더군요.
~/.codex/config.toml에 아래 플래그를 넣어서 써보고 있습니다.
[features]
context_management = true
정확히 며칠 더 써봐야 토큰 사용량이 덜 빠지는지 볼 수 있을 듯 합니다.
향후 기본 기능으로 들어갈 수 있다는 얘기가 있네요.
해당 플래그를 삽입하면 아래 메시지가 나타나기는 합니다.
⚠ Under-development features enabled: context_management. Under-development features are incomplete and may behave unpredictably. To suppress this warning, set `suppress_unstable_features_warning = true` in /home/user/.codex/config.toml.
GPT-6 Astra를 바로 적용해보긴 그렇고, 현재 시점에서 얼마나 앱을 잘 만드는지 궁금해서 Python으로 짠 앱을 Swift로 리베이스하고 앱을 제작하는 것을 간단하게 테스트해봤는데, 이 부분은 Sol Medium, Sol High 보다 확실히 낫게 느껴졌습니다.
간단하게 만들어본 오디오 번인 앱입니다. codex는 확실히 부드러운 말을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는 공대생 수준의 하네스인 것 같긴 합니다. 일일히 다 얘기해줘야 일을 하는 느낌도 들지만, 다 정의하고 나면 꽤나 잘 해줍니다.
- 번인이 미신이라는 의견도 있지만, 1DD 이어폰/헤드폰에서는 음의 표면이 부드럽게 정리되는 느낌이 듭니다.
- 참. 저는 Astra Medium으로 쓰고 있습니다. Plus 유저라 그렇습니다. 나중에나 Pro로 업그레이드 해보죠.
(0)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