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 중수청장 후보에 검사장 출신 김지용

초대 중수청장 후보에 검사장 출신 김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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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Poli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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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7일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로 김지용(58·사법연수원 28기) 전 광주고검 차장검사를 이재명 대통령에게 제청했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국회 인사 청문회를 거쳐 이 대통령이 임명하면, 다음달 2일부터 임기(2년)가 시작된다. 김 후보는 충남 부여 출신으로 공주사대부고와 성균관대 법대를 졸업했다. 1999년부터 2023년까지 24년간 검사로 근무하면서, 서울중앙지검 공판2부장, 대검찰청 감찰1과장, 부산지검 서부지청장 등을 거쳤다. 검사장으로 승진한 뒤 춘천지검장, 대검 형사부장, 서울고검 차장 등을 역임했다. 2023년 9월 검찰을 떠난 뒤 변호사로 활동했다. 조선닷컴 핫 뉴스 Best ㆍ ㆍ ㆍ ㆍ ㆍ [ ] [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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