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저 포토닉스, 신임 최고재무책임자 대행에 티모시 피터먼 선임

레이저 포토닉스, 신임 최고재무책임자 대행에 티모시 피터먼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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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Bus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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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랄프 베네가스는 재무·보고 담당 부사장으로 복귀 이미지 확대보기 미국의 레이저 시스템 개발 기업 레이저 포토닉스(LASER PHOTONICS CORPORATION, NASDAQ:LASE)가 신임 최고재무책임자(CFO) 대행으로 티모시 A. 피터먼(Timothy A. Peterman)을 선임했다. 레이저 포토닉스는 2026년 9월 8일 자로 티모시 피터먼을 CFO 대행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기존에 CFO 역할을 수행하던 랄프 베네가스(Ralph Venegas)는 이전 직책인 재무 및 보고 담당 부사장(Vice President of Finance and Reporting)으로 복귀한다. 올해 59세인 피터먼 CFO 대행은 2024년 3월부터 2026년 5월까지 전자상거래 기업인 제이 피터먼 컴퍼니(The J. Peterman Company)에서 CFO 겸 최고운영책임자(COO)를 역임했다. 이에 앞서 2019년 5월부터 2023년 8월까지 나스닥 상장 미디어 기업인 아이미디어 브랜즈(iMedia Brands)에서 CFO와 최고경영자(CEO)를 지냈으며, 2015년 3월부터 2018년 4월까지도 해당 기업에서 CFO 겸 COO로 근무한 바 있다. 아이미디어 브랜즈는 재직 당시인 2023년 6월 자산 매각을 위해 연방파산법 11조(Chapter 11)에 따른 법정관리를 신청했다. 피터먼 CFO 대행은 2015년 이전에는 IAC/인터랙티브(IAC/Interactive Corp), 싱클레어 브로드캐스트 그룹(Sinclair Broadcast Group), E.W. 스크립스 컴퍼니(The E.W. Scripps Company) 등 주요 미디어·테크 기업에서 고위직을 역임했다. 그는 1989년 시카고의 KPMG에서 커리어를 시작했으며 켄터키 대학교에서 회계학 학사 학위를 취득한 공인회계사(CPA, 비활성 상태)다. 레이저 포토닉스는 플로리다주 레이크 메리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산업용 레이저 청소, 절단, 용접 시스템 등을 개발 및 제조하는 기업이다. #레이저포토닉스 #LASE #티모시피터먼 #CFO대행 #경영진변동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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