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쏙 빠진' 리센느 미나미, '챙겨 먹은 다이어트 음식 있어'… 대체 뭐야?

‘살 쏙 빠진' 리센느 미나미, '챙겨 먹은 다이어트 음식 있어'… 대체 뭐야?
View on original source
Category: Health
Share
Archive
Like
[스타의 건강] 건강하게 체중을 감량하려면 식사량을 줄이더라도 필요한 영양소를 고루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다양한 식재료를 한 끼에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월남쌈을 식단으로 활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걸그룹 리센느의 멤버 미나미(19)도 최근 유튜브 채널 '일일칠'에 출연해 다이어트 식단으로 월남쌈을 활용했다고 밝혔다. 미나미는 '라이스페이퍼에 양배추, 당근, 고기를 넣고 쌈으로 만들어서 음악 방송할 때 들고 갔다'며 '이렇게 식단을 해서 살을 빼려고 했다'고 말했다. 월남쌈, 다이어트 식단으로 활용하기 좋아 월남쌈은 물에 불린 라이스페이퍼에 채소, 고기, 해산물 등의 재료를 넣고 싸먹는 음식이다. 한 끼에 다양한 채소와 단백질 식품을 함께 넣을 수 있어 다이어트 식단으로 활용하기 좋다. 주로 활용되는 양배추, 당근, 오이, 파프리카, 깻잎 등 채소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식이섬유는 장운동을 원활하게 해 변비 예방에 도움을 준다. 단백질 식품으로는 닭가슴살·소고기·새우·달걀·두부 등을 추천한다. 단백질은 체중을 감량할 때 근육량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영양소다. 식이섬유와 단백질 섭취량이 높은 식단은 포만감 유지에도 도움이 된다. 국제 학술지 '국제식품과학영양학저널(International Journal of Food Sciences and Nutrition)'에 게재된 연구에서는 건강한 성인 48명을 대상으로 단백질과 식이섬유 함량이 다른 아침 식사를 각각 390kcal로 맞춰 섭취하게 한 뒤, 포만감과 이후 점심 식사 섭취량을 비교했다. 그 결과, 단백질 20g과 식이섬유 7g이 포함된 아침 식사를 먹은 경우 저단백·저식이섬유 아침식사를 먹었을 때보다 이후 점심 식사 섭취량이 69kcal 적었다. 라이스페이퍼·소스 주의 다만 다이어트 중이라면 라이스페이퍼의 섭취량에 주의해야 한다. 라이스페이퍼는 주로 쌀이나 전분으로 만들어져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편이다. 무심코 여러 장을 먹으면 전체 섭취 열량이 빠르게 늘어난다. 한 끼에 먹을 양을 미리 정해두고 먹는 것이 좋다. 소스 역시 주의가 필요하다. 땅콩소스나 마요네즈가 들어간 소스는 지방과 열량이 높고, 스위트칠리소스처럼 단맛이 강한 소스는 당류 섭취량을 늘린다. 다이어트 중이라면 ​소스를 과도하게 찍어 먹지 말고, 간장에 식초, 레몬즙, 고춧가루 등을 더해 만든 소스를 활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0)Comments

 

A note on cookies

Newshunt uses essential cookies to keep you signed in and to remember your language and country, so the site works the way you expect. With your permission, we'd also like to use analytics cookies to understand how people use Newshunt and improve it over time.

Accepting only affects analytics. To learn more, view our Privacy Policy or Terms & Conditions.